종목분석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 핀테크 기업 다날

엔터키 2025. 7. 7.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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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은 국내 최초 휴대폰 결제 상용화를 이끈 전자결제 선도기업으로, 자회사 페이프로토콜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 결제 플랫폼 ‘페이코인’을 운영하며 스테이블코인 실물결제 상용화에 성공했습니다. 독자 시스템과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스테이블코인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 다날


1. 개요

다날은 1997년 7월 4일 박성찬 회장이 설립한 대한민국의 전자결제 및 핀테크 기업입니다. 회사명 ‘다날’은 ‘다가오는 날은 다 좋은 날’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주요 연혁은 다음과 같습니다.

 

1997년: 주식회사 다날 설립.

2000년: 세계 최초로 휴대폰 결제 솔루션 개발 및 상용화, 벨소리 다운로드 서비스 오픈.

2002~2004년: 통화연결음 서비스 개시, 코스닥 상장(2004년 7월).

2005~2006년: 중국(2005), 미국(2006) 현지법인 설립, 글로벌 시장 진출.

2011년: 국내 최초 바코드 결제 솔루션 ‘바통’ 개발, 유럽 합작회사 설립.

2015년: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K뱅크 컨소시엄 투자, 바이오 인증 기술 도입.

2019년: 다날핀테크 설립, 블록체인 결제 플랫폼 ‘페이코인(Paycoin)’ 론칭, 삼성페이와 전략적 제휴로 오프라인 결제 시장 진출.

2020년: 간편결제 플랫폼 ‘다모음’ 론칭, 휴대폰 결제 한도 상향 등 서비스 다각화.

다날은 휴대폰 결제 시장의 선두주자로 출발해, 전자결제, 간편결제, 블록체인 기반 결제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스테이블코인, 가상자산 실물결제 등 신기술 분야로도 적극 진출하고 있습니다.

2025년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권 출원. 정권 바뀌면서 가상자산 결제시스템 다시 주목. 페이코인 카드 출시

 


2. 대주주 보유지분 및 계열사

 


 

3. 사업구조 및 기술력

사업구조

 

다날은 결제 및 핀테크 분야에서 다수의 차별화된 독자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페이코인 마스터카드

 

 

  • 가상자산 연계 실물결제 특허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로 분류되는 이유)

다날은 오프라인 가맹점의 POS 단말기와 연동하여, 가상자산(스테이블코인 포함)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결제 서비스 서버 및 그 동작방법에 대한 특허를 출원해 20년간 독점적 권리를 확보했습니다. 이 기술은 결제 시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자산을 매도해 고객 실명계좌로 출금 이체하는 방식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실물결제에 적용 가능한 특허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거래소와의 연동을 통한 결제 처리 속도 향상과 안전성, 편의성이 핵심입니다.

 

  • AI·안면·음성인식 결제 특허

사용자의 얼굴 이미지 변화나 음성 메시지의 음정(pitch) 등 생체정보를 분석해 결제 의사를 파악하는 기술로,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 등 신기술 환경에서 적용 가능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음성 커머스와 VR 결제 시장 진출을 준비 중입니다.

 

  • QR코드 스캔 결제 특허

QR코드를 활용해 스마트 TV, 모바일 기기, 오프라인 매장 등 다양한 환경에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독자적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특허는 유저와 상품을 매칭하고 표준 결제창을 통해 결제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 모바일 간편결제 인증 특허

모바일 기기에서 결제 시, 기존 등록된 번호와 통신사 기지국 정보를 활용해 별도의 인증번호 입력 없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사용자 편의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4. 실적 및 부채비율

2022 - 1Q25 실적

 

부채비율

 


5.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로 분류된 이유

  • 스테이블코인 실물결제 상용화 경험

다날은 자회사 페이프로토콜을 통해 ‘페이코인(PCI)’ 결제 서비스를 2019년부터 운영해왔으며, 최근에는 ‘페이코인 마스터카드’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실물결제 상용화에도 성공했습니다. 

 

2019년 페이코인 출시. 가맹점과 제휴맺고 페이코인 결제시스템 도임. 사실상 국내최초 가상자산 결제 시스템

2023년 페이프로토콜이 가상자산사업자 변경신고 실패. 금융위원회에서 불수리

2025년 이재명 대통령 당선되면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추진되면서 다날 가상자산 결제시스템 재주목

2025년 7월6일 페이코인 카드출시. 이용자가 카드가맹점에서 결제시 보유중인 페이코인이 스테이블코인으로 자동결제

 

과거와 현재의 차이 : 직접적인 코인 결제는 규제 리스크 있었으나, 현재 스테이블코인 기반 간접결제는 충분히 가능

 

 

  • 스테이블코인 설계·발행 및 독자 시스템 구축

다날은 스테이블코인 설계, 발행, 온체인 송금, 실시간 결제 등을 통합한 자체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적 기반은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이후 실생활 활용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 상표권 출원 및 시장 선점 로드맵

최근 다날은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권을 20여 개 출원하며, 국내 스테이블코인 시장 선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제도화 및 시장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 블록체인 기반 결제 서비스와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다날은 블록체인 기반 결제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으며, 자체 스테이블코인(DWT 등)도 발행하고 있습니다. 2024년 기준, 블록체인 사업이 다날 매출의 약 15%를 차지할 정도로 사업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6. 최근 주가

다날 주가

 

2025년 7월 7일 다날이 스테이블코인과 관련한 상표권 출원했다는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다날 현재 차트 보기 ← 링크

 


7. 기타 

 

[진단_핀테크업체 다날] 다수의 종속기업의 잦은 적자와 자본 잠식에 대여금마저 대손충당 설정

[뉴스워커_진단_핀테크업체 다날] 1997년 설립돼 2004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다날은 휴대폰 소액 결제, 상품권 결제 및 실시간 계좌이체 서비스 등의 영업을 하고 있다. 다날의 최근 3년 간 실적

www.newsworker.co.kr

 


8. FAQ

Q1. 다날은 왜 스테이블코인 관련주로 분류되나요?

A. 다날은 자회사 ‘페이프로토콜’을 통해 ‘페이코인(PCI)’ 실물결제 서비스를 상용화한 국내 최초 사례를 보유하고 있으며, 독자적인 스테이블코인 설계·발행 시스템과 상표권을 확보하여 시장 선점 전략을 강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Q2. 다날의 스테이블코인 기술은 다른 기업과 어떤 차별점이 있나요?

A. 다날은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POS 단말기와 연동해 스테이블코인으로 실물결제를 할 수 있는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생체인증·AI 기반 결제 시스템 등 차세대 핀테크 기술을 융합하고 있습니다.

 

Q3. 다날의 블록체인 사업 비중은 어느 정도인가요?

A. 2024년 기준, 블록체인 관련 사업은 다날 전체 매출의 약 15%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향후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에 따른 성장 기대감도 높습니다.

 

Q4. 다날에 투자할 때 유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A. 스테이블코인 사업은 현재 제도화 과정에 있으며, 향후 정부 정책 및 규제 변화에 따라 사업 모델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과 기술 상용화 속도에 따른 리스크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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