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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서해안 방사능 오염수 방류 해양방사능감시정보 분석결과는?

엔터키 2025. 7. 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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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한 서해안 인근에서 방사성 폐기물이 무단으로 방류되었다는 의혹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일부 미디어를 통해 확산되며, 국내 여론 역시 서해안 방사능 오염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오염수 방류와 관련된 키워드가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할 정도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해양환경방사능감시정보 시스템 : 신뢰 가능한 공공 감시 체계

해양환경방사능감시정보는 해양수산부 산하 국립해양조사원이 운영하는 공공 데이터 시스템이다. 국내 연안 16개 지점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시료 채취 및 정밀 분석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투명하게 공개되고 있다.

 


서해안 방사능 오염 우려 확산… 실제 측정 결과는 ‘불검출’

해양환경방사능감시정보는 국내 연안의 주요 해역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해양 방사능 측정을 수행하고 있다. 측정 방식은 국제원자력기구(IAEA) 기준에 준하는 절차를 따르며, 1리터당 방사성 물질의 농도를 베크렐(Bq) 단위로 산출한다.

 

2025년 5월 기준, 서해안 전 지점에서 방사성 핵종은 검출되지 않았다. 이는 현재 시점에서 서해 해역에 대한 방사능 유입 가능성이 낮음을 시사한다. 특히 세슘 계열 핵종은 해양 방사능 오염의 주요 지표로 간주되며, 불검출 결과는 오염 의혹의 과학적 근거 부족을 뒷받침한다.

 


해수방사능 분석결과

해양환경방사능 감시정보 시스템에 의한 2025년 4월~5월간의 표층해수 방사능 농도

307-04
307-05


북한 해역에서의 방사능 방류 가능성과 서해 유입 가능성

북한이 방사성 폐기물을 무단으로 처리하거나 오염수를 방류했을 가능성은 배제할 수는 없다. 그러나 아직까지 수치로 확인은 되지 않았음이 확인되고 있다.

 

 


미국정부 반응

해당 사건에 대해서 미국 정부의 공식 반응이나 입장 표명은 확인 안됨. 국내 주요 언론과 전문가들은 미국 환경체제연구소와 미국 위성 전문가들의 위성사진 분석결과를 인용해서 오염수 유출 정황을 보도하고 있지만, 미국 정부 차원의 논평, 경고는 아직 없음

 

  • 미국의 관련언급은 위성사진 분석 등 정보 제공 및 기술적 모니터링에 국한. 외교적 성명은 없음
  • 국제사회 차원에서도 공식 논의나 입장표명은 아직 없음

결론적으로 북한 원전 오염수의 서해 유출과 관련해 미국 정부의 공식언급은 없으며, 미국측의 위성정보 분석만 언급되는 상황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

 

 


강화군의 긴급 수질조사 

  • 우려가 커지면서 강화군은 7월 3일 수질조사 진행 
  • 주문도 서남쪽, 교동대교 남단, 서검도 서쪽 등 해수 채취를 3군데에서 진행 
  • 조사범위를 1군데 (주문도 서남쪽) → 3군데 확대
  • 측정 결과는 7월 10일경 발표예정

 

 


서해안 방사능 오염 의혹 관련 FAQ

 

1. Q. 북한이 방사성 폐기물을 서해로 방류했다는 사실이 입증된 것인가요?

A. 아직까지 방사성 물질 방류가 사실로 확인된 적은 없습니다. 현재까지는 위성 사진 분석을 통해 정황만 제기되고 있으며, 관련 수치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2. Q. 서해안 해수에서 방사능이 검출된 적이 있나요?

A. 2025년 5월 기준, 국립해양조사원의 측정 결과에 따르면 서해안 전 지점에서 방사성 핵종은 '불검출'로 확인됐습니다. 세슘 등 주요 핵종도 감지되지 않았습니다.

 

3. Q. 방사능 측정은 어떤 방식으로 이뤄지나요?

A. 해양환경방사능감시정보 시스템은 국제원자력기구(IAEA) 기준에 따라 시료를 채취하고, 방사성 물질의 농도를 베크렐(Bq) 단위로 분석합니다. 국내 16개 지점을 주기적으로 정밀 측정하고 있습니다.

 

4. Q. 미국 정부나 국제사회는 이번 의혹에 대해 어떤 입장을 보였나요?

A. 미국 정부는 공식 성명을 내지 않았으며, 위성 분석 등 기술적 관찰에만 머물고 있습니다. 국제사회 차원에서도 별다른 논의나 입장 발표는 없는 상태입니다.

 

5. Q. 강화군의 수질 조사는 어떤 지역을 대상으로 했고, 결과는 언제 발표되나요?

A. 강화군은 7월 3일, 주문도 서남쪽, 교동대교 남단, 서검도 서쪽 등 3개 지점에서 해수를 채취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결과 발표는 7월 10일경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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